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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8 트위터 광고 2편 (3)
  2. 2009.05.29 Open brands -트위터로 만드는 투명한 브랜드-

트위터 광고 2편

New Web 2009.06.08 11:37
이 블로그 사이드 메뉴에서도 확인 할 수 있는 트위터... 유나킴도 사용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

트위터 광고를 소개한다.

트위터가 뭐지? 라고 생각하신 분
트위터를 잘 쓰고 계신분 들에게 추천한다

Into the Twittersphere


Celebrity Twitter Over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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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규청
Open Brands: How Twitter is Pushing Radical Transparency in Brand Management


  브랜드를 관리하는 사람은 이제 브랜드 메니져가 아니라 소비자다. 브랜드 메니져가 골리앗이었다면 소비자는 다수의 다윗이다. 다윗의 작은 돌팔매 질 하나가 모이고 모여 골리앗을 쓰러뜨리는 놀라운 힘을 발휘하는 모양세다. 이제 모든 것이 OPEN되고 있다. FACEBOOK Open Culture, 오바마가 Open Government, 오픈소스가 Open Software를 만들었다면 브랜드 역시 Open
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감추고 잠그는 코드로는 성공할 수 없다. 모든 것이 열리는 세상은 명백하게 투명해질 것이다.

 

한 예로 아마존에서 커밍아웃을 한 저자의 소개 글을 삭제하는 일이 있었다 (금요일). 이 사실이 트위터를 통해 전세계로 퍼져나갔고 (토요일) 아마존은 애매한 태도로 대응했다(일요일). 월요일 NASDAQ의 장이 열리자 아마존의 주식이 2%나 떨어졌다. 반면 Jetblue항공사는 Jetblue가 트위터를 홍보의 툴로 악용하고 있다는 한 블로거의 글을 보고 그를 찾아 follow를 맺고 사과했다. 실제로 트위터를 보면 Jetblue follower 57만명 이고 Following하는 사람은 12만 명에 이른다. 비록 follower들이 많긴 하지만 12만명 이나 되는 유저들의 말을 직접 듣는다는 긍정적인 인상을 남긴다.

 

마케팅적인 측면에서도 Open의 코드를 읽을 수 있다. 맥도날드의 브랜드 슬로건은  ‘We love to see you smile’이라는 더 자기 표현적인(self expression) ‘I’m lovin’it’으로 바뀌었다. 전통적인 매체인 전화를 통한 CRM 역시 웹을 통해 변하고 있다. Getsatisfaction.com 을 보면 고객들의 불만사항을 담당 직원과 집단지성을 통해 해결하는 것을 볼 수 있다. Closed Brand에서 CEO가 배일에 감춰진 어려운 존재였다면 Open Brand의 세계에서는 친구가 된다. Twitter의 써드 파티 어플인 Exectweets을 통해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일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비즈니스를 오픈하는 것이 좋을까? 우선 오픈에 대한 Benefit을 이해해야 한다. 오픈은 소비자를 마케터로 만들고 고객의 피드백을 통해 혁신할 수 있고 고객의 걱정에 즉각적인 반응을 할 수 있으며 로열티가 높은 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 브랜드는 지금 당장 투명성을 준비해야 하고 브랜드를 옹호하는 사람들을 연결해야 하며 기업 시스템을 진화시켜야 하고 마지막으로 기업 홈페이지를 부셔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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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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