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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규청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음악 서비스 중에 구글 뮤직은 단연 탑입니다. 일단 저장 용량이 무한대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튠으로 열심히 모아온 앨범 커버와 앨범명 등의 메타데이터가 좀 깨져도 용서해줄 수 있습니다. 허나 단 하나 용서가 안되는 점이 있다면 모바일에서 플레이하기가 마땅치 않다는 점입니다.


모바일 웹사이트가 있긴한데 여느 구글 모바일 웹(혹은 앱)처럼 느리고 불편하기 짝이없습니다. 무엇보다 음악 스트리밍이 불편합니다. 써드파티 어플이 언제 나오나 노심초사 기다렸는데 좋은 어플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Melodies :  http://itunes.apple.com/kr/app/melodies-google-music-client/id492178411?mt=8

좀 촌스러운 이름의 어플이라 받기 꺼려지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2012년 4월 16일 현재 리뷰도 0건 이군요. 괜찮습니다. 성능이 모든 걸 커버라고도 남습니다.


먼저 백그라운드에서 완벽히 돌아갑니다. 잠금화면에서의 컨트롤도 완벽합니다.


무엇보다 슬립버튼으로 닫아도 음악이 잘 들립니다!!!! 와이파이 환경에서 테스트한거라 고질적인 구글 뮤직의 버퍼링은 좀 덜 경험했지만 지금까지 나온 구글 뮤직 어플 중에는 군계일학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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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규청

얼마 전 씨디맨님이 운영 중인 블로그에서 자체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http://www.cdmanii.com/2490 이벤트 상품은 벨킨 USB Hub!! 감사한 마음에 짧은 개봉기를 남겨봅니다. 


제가 원래 가지고 있던 USB 허브입니다. 예전에 경품으로 받은 USB 허브인데.. 이게 모양이 좀 꼴사납습니다;;; 처음에는 엄청 귀엽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포트들이 중구난방이라 정리가 잘 안되더군요. 게다가… 여기에 아이폰, 킨들, 외장하드, PMP, USB에 밥을 먹이려고 하니… 도무지 충전이 되지 않더군요.

씨디맨님께 택배로 받은 상자입니다. 의외로 묵직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박스 구성물입니다. 전면에 USB 허브의 견고함이 느껴지네요.

구성물은 이렇습니다. USB허브, USB 케이블, 전원선의 구성입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우선 USB들을 꽂아 보았습니다. USB 케이블과 전원선이 모두 오른쪽에 잘 붙어있고 USB 포트도 한쪽 방향으로 잘 나와있어 많은 USB를 사용해도 정리가 잘 되는 편입니다. 외부 전원도 포함하고 있기에 외장하드도 잘 돌아가지요. 컴퓨터용 주변기기의 명가(?) 벨킨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하드웨어의 신뢰성도 좋은 편 입니다.

근데 재미있는 건 이 제품을 사용하니 맥북에어의 뽐뿌가 오더군요;;; USB허브가 맥북에어와 참 잘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끝으로 이벤트 진행해 주신 씨디맨님께 감사의 인사를 남기며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씨디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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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규청

킨들 3를 최근에 구입해 e-book 리더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쓰면 쓸수록 텍스트 형태의 컨텐츠를 소비하는 데는 최고의 디바이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문득 온라인에 많은 정보들을 킨들로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SS 피드를 사용하는 미디어를 킨들에 넣는 방법도 있지만 그때 그때 읽을 만한 것들을 스크랩해서 읽으면 참 좋겠더군요. 기존에 유사한 용도로 사용되는 서비스는 에버노트, 스프링패드, Read it later 등이 있습니다. 사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즐겨찾기처럼 URL이나 본문을 등록해 놓고 나중에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킨들에도 이런 웹 스크래퍼가 있어 그 사용법을 설명 드리려고 합니다.



  

킨들 전용 웹 스크래퍼 Kindle it

 

Kindle it은 읽고 싶은 웹페이지의 URL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킨들에 최적화된 페이지를 만들어 주고 이를 USB연결 없이 아마존 메일로 보내줘 킨들에서 Wifi만 연결하면 자동으로 컨텐츠가 들어오는 방식의 서비스입니다. 현재 Kindle it은 안드로이드 앱, 북마클릿, 크롬 익스텐션, 파이어폭스 익스텐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앱

크롬 익스텐션

파이어폭스 애드온

 

 

Kindle it 사용법

크롬 익스텐션을 활용한 Kindle it의 사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테스트해볼 페이지는 클리앙에 Suri님이 올려주신 구글 서치엔진구조 논문 원본 (스탠포드재학시절)을 참고했습니다. 원문 링크는 http://infolab.stanford.edu/~backrub/google.html 이 주소 입니다.

 

  마음에 드는 웹 페이지를 발견하면 Kindle it 익스텐션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새로운 페이지가 열리고 해당 내용이 킨들에 최적화 되어 프리뷰 화면이 나타나게 됩니다. 좌측을 보시면 '받는 이'와 '보내는 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두개 항목 모두 킨들을 등록할 때 받은 이메일과 로그인 이메일을 차례로 입력하셔야합니다. 

  위의 이미지 처럼 계정정보를 보시면 위에 Kindle E-mail Address에 나와있는 e-mail이 받는 사람이 되고 아래의 이메일이 보내는 사람이 됩니다. Kindle it에는 기본값으로 본인의 ID@free.kindle.com이 입력되어 있는데 free.kindle.com으로 입력하셔야 별도의 비용차지가 되지 않습니다. 이미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ID@free.kindle.com 이 주소로 일반 txt나 pdf파일을 전송하면 킨들의 Wifi가 활성화되면 자동으로 해당 내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 그림처럼 전송버튼을 누른 후 킨들의 Wifi를 Turn on 하시면 Items downloaded가 되면서 자동으로 문서를 가져오게 됩니다.
 

스크랩 샘플 화면

  

 

방금 저장한 페이지의 캡쳐 화면입니다. 왼쪽이 Kindle it을 이용해 가져온 문서이고 오른쪽이 실제 페이지입니다. 태그를 자동으로 인식해 실제 웹페이지 보다 보기 편하게 편집되어 화면에 뿌려주게 됩니다. 평소에 영어로 된 웹사이트를 보면 신기하게 가독성이 떨어지는(?) 현상을 경험했는데 킨들로 보면 훨씬 눈에 잘 들어옵니다. 


이미지나 한글이 깨지지 않을까 이미지와 한글이 포함된 블로그 포스트를 캡쳐해 봤습니다. 원문은 @chaecopy님의 광고 해킹의 10가지 사례 페이지를 참고했습니다. 한글도 문제없이 출력되며 이미지 파일도 Gray scale로 처리되며 깔끔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서두에도 언급한 것처럼 킨들로 문서를 보는 것은 무척 즐거운 일입니다. 사용이 간편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독서시간이 늘어나게 됩니다. 아쉬웠던 부분이 한글 컨텐츠의 부족이었는데 이 부분은 Kindle it을 이용해 채울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웹서핑을 많이 하지만 양질의 정보를 정독하고 싶으신 분들께 킨들과 Kindle it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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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규청


얼마 전 블로그에 Shot Note라는 디지털 노트 전용 어플 및 메모장을 소개해 드린 일이 있습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제품이었음에도 불과하고 OCR이 내장된 전용 메모지를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타블릿의 명가 와콤에서 이런 문제점을 완벽하게 해결한 신개념의 타블릿 Inkling을 출시했습니다.

잉클링은 물론 ink가 어원인 단어입니다. 한역하면 잉크로 무언가를 쓰다가 됩니다.
*inkling : to put ink on <ink a pen>; also : to draw or write on in ink
(출처 : webster dictionary)


와콤의 Inkling의 사용예 입니다. 아무 노트나 꺼내고 상단 가운데에 단말기를 끼웁니다. 그리고 전용 펜으로 자유롭게 필기를 합니다. 이렇게 자유롭게 그리면 됩니다. 필기하는 압력에 따라 선의 굵기가 변하는 것은 물론이고 섬세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냥 필기와 꼭 같으니까요. 이미지 작업하시는 분들은 레이어 기능이 필수라고 생각하는데요. 위의 이미지처럼 와콤이라고 쓰여있는 부분을 손으로 딸깍 누르면 자동으로 레이어가 추가됩니다.


메모 혹은 이미지 작업을 마치고나면 USB를 통해 노트북과 연결합니다. 해당 이미지는 포토샵, 일러스트 같은 이미지 편집 툴과 완벽하게 호환이됩니다. 벡터 이미지를 지원하는 일러스트의 경우 미세한 편집도 물론 가능합니다.


제품의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본체, 펜, 펜촉 4개가 포함된 이 제품은 9월 중순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199입니다.
자세한 사용 영상은 아래 프로모션 영상을 참고하세요~


출처 : Sky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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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규청


아마존 킨들 3를 구입했습니다. 처음 사는 e-ink 기반의 제품이어서 기대하는 바가 컸지요. 책을 보기위해 디지털 디바이스를 구매한 경험은 한 2003년 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Palm 기반의 Sony Clie SJ-33을 사서 쓰다가 TG-50, NX-73으로 기변을 했고 지금은 아이폰 3G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아이폰으로 컨텐츠들을 소비하다 보니 UI자체는 좋았으나 LCD 고유의 특성상 눈이 쉽게 피로해 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볼만한 컨텐츠들(RSS, 뉴스 등)이 많다보니 점점 독서에 집중하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심플하게 책만 볼 수 있는 킨들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모두 아이폰 3g로 찍어 품질이 낮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Spec


킨들 3의 스펙은 위의 이미지와 같습니다. 6인치 스크린에 해상도는 600x800px이며 무게는 241g입니다. 내장 메모리는 3gb를 가지고 있어 약 3,500권의 책을 넣을 수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버전은 wifi만 포함된 버전입니다.


커버와 함께 크기를 비교한 이유는 실사용 시에 커버를 항상 끼워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신용카드나 노트와 비교해도 상당히 컴팩트한 모습입니다. B5 용지 정도의 크기인 것 같습니다.

하단 키보드


하단 버튼부 입니다. 킨들3는 터치 스크린 방식이 아니라 하단의 키보드를 통해 모든 입력이 이뤄집니다. 버튼감은 또각또각 누르는 맛이 있어 괜찮은 편입니다. 화면에는 미세하게 나타났지만 하단 바닥면에는 볼륨 조절버튼과 슬라이드 형태의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뒷 면


뒷판의 모습입니다. 상단에 2개의 내장 스피커가 보입니다. 뒷판은 앞판과 달리 미끄럼을 방지하는 우레탄과 유사한 소재를 사용하고 있어 미끄러짐이나 기스에 강한 편입니다.

스크린


PDF 파일을 열어보았습니다. 구매 전에 웹 서핑을 해보니 6인치 스크린이라 PDF를 보기에 불편하다는 평이 많아서 조금 걱정이 됐습니다. 불편함의 요지는 우선 작은 스크린, 줌인/아웃 기능의 부제, 리플로(폰트를 늘리면 행이 자동이로 맞춰지는 기능) 기능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불편함이 있지만 어느정도 편집과정을 거치면 가독성이 괜찮아 졌습니다.


comic4portable 툴을 이용하여 편집 후에 만화책도 넣어봤습니다.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어 잘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작은 글씨도 볼만했습니다. 만화책이다 보니 페이지 넘기는 속도가 빨라 e-ink 패널 특유의 번쩍거림이 눈에 거슬리기는 했습니다.


wifi가 내장된 버전이다보니 허술하지만 내장브라우져를 사용하면 웹서핑도 가능합니다. 물론 이 역시 5way 네비게이션 키로 조작하다보니 한계가 있습니다.

온라인 지원

킨들의 활용을 극대화하는 방법의 하나는 바로 킨들 온라인의 지원을 받는 것 입니다. 킨들로 독서 중 메모나 밑줄을 남기면 모든 내용이 킨들 온라인과 동기화 됩니다. 이렇게 모인 노트를 바탕으로 리뷰를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또 킨들 사용자들 끼리 Follow/following 관계를 맺어 다른 사용자들의 밑줄이나 노트, 지금 읽고있는 책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메타정보들이 모여 하나의 SNS를 만들어 내고 독서 경험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마치며


킨들의 구매자 분들이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는 부분은 한글 책을 구할 방법이 없다는 것 입니다. 불법 다운로드나 저작권이 만료된 책을 제외하고 아마존 킨들이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한글 서적 Store는 없습니다. 때문에 국산 제품을 선택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반면 영문 컨텐츠의 경우 정말 넘칠만큼 많습니다. 거의 모든 책들을 킨들에서 wifi로 접속하여 아마존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고 매거진 형태의 잡지도 구독할만한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제가 킨들 3를 구입한 이유는 기기 컴팩트한 사이즈, 외관상의 단단함, 고해상도 e-ink패널, 오래가는 베터리 등 기기 자체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았기 때문입니다. 하드웨어의 만족도가 높아 보다 질 좋은 컨텐츠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고 독서량 자체가 월등히 늘어났습니다.


디지털 기기로 읽는 맛을 극대화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킨들 3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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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규청


초대장 이벤트 (마감)
Google Music URL - music.google.com
구글이 Closed Beta 형태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구글 뮤직의 초대장이 4장 생겼네요.지인들께 나눌까 하다 블로그에 찾아오시는 분들께 나눠도 좋지 않을까 해서 여기에 적습니다. 선착순으로 g메일 주소 남겨주시는 4분께 초대장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티스토리 댓글, 비밀댓글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마감하면 마감했다고 본문 수정해 놓겠습니다.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11.08.17 pm 01:30)



Google Music 소개
구글뮤직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면 구글이 제공하는  음악 클라우딩 서비스로 약 20,000여 곡을 웹에 올릴 수 있고 웹, 모바일 등에서 자유롭게 재생하실 수 있습니다.


초대장을 받으시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고 구글에 invite 요청을 직접하시려면 클리앙 -ㅂ-님이 남겨주신 구글 뮤직 초대장 자급자족하기를 참조하시면 한 1주일 이내에 구글에서 초대를 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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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규청


여러분들은 메모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올바른 메모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각종 노트를 들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플랭클린 플래너와 Palm계열 디바이스로 오랜기간 메모를 기록해왔습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이의 경계에서 서있던 저는 두가지 메모 기기를 포기하고 몰스킨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역시 메모는 손으로 싹싹 적는게 가장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evernote나 awesome note 같은 여러가지 메모 어플이 생기면서 아날로그 노트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디지털 노트는 입력이 편한 반면 빨리, 자유롭게 생각을 기록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요. 이 두가지 단점을 합친 제품이 있어 소개합니다.



Screenshot_1.jpg

Shot note라는 제품입니다. 노트만 보기에는 특별한 특징이 없어 보입니다.
노트에 자유롭게 메모를 남겨봅니다.


Shot note 어플로 메모지를 찍습니다.노트에 QR코드의 일부가 들어있어 세밀하게 모양을 맞추지 않아도 가져다 대는 것 만으로 스캔이 끝납니다. 

 Screenshot_4.jpg

아날로그 정보가 디지털 정보로 변화되는 핵심은 여기에 있습니다.
노트를 기록한 시간, 날짜를 해당 노트에 디지털 시계처럼 기록하면 OCR기능으로 문자를 자동 인식해 어플에 노트를 작성한 날짜와 시간이 입력되게 됩니다.노트 어플 내에 태그 기능이나 폴더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편리하게 기록을 관리할 수 있으며 다른 노트로 내보내기도 수월합니다.
 


shot note 어플 다운로드 링크 : http://itunes.apple.com/JP/app/id411332997?mt=8
                                                                                                   
                                                                                                                        출처 :
Sky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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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규청


구글 크롬 많이들 쓰시나요? 크롬은 현재 인터넷 브라우져 시장점유율 20.6%로 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크롬북, 구글 플러스 등 구글이 제공하는 다양한 H/W, S/W를 사용하는데 최적의 브라우져가 바로 크롬입니다. 크롬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그래서 구글 크롬의 사용성을 극대화해주는 익스텐션(확장 프로그램)들을 신제품 블로그에 소개해 보겠습니다.


시작하기 - 크롬 익스텐션 및 Apps 장터 : 
크롬 웹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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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인터넷 브라유져에도 마켓을 구성해 두었습니다. 안드로이듣 마켓, 지금 베타 서비스가 진행 중인 구글 뮤직 마켓, 구글 북 스토어 등 다양한 환경의 웹 생태계를 만들어내고 있고 크롬 App store도 이와 같은 앱 구매 시장입니다. 대부분 무료로 App이나 익스텐션을 다운받을 수 있지만 일부 유료인 제품도 있습니다.

이제 자주 사용하는 익스텐션을 본격적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Top 1. 크롬 첫페이지의 사용성 극대화 : Speed D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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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고 있는 구글 크롬을 실행한 모습니다. 웹 페이지에 바로가기 모양으로 아이콘들이 16개 배치되어 있는데요. Speed Dial을 설치하면 사용자가 첫페이지를 마음데로 편집할 수 있답니다. 초반에 세팅이 귀찮지만 즐겨찾기를 하거나 도메인을 입력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Top 2. 가장 손쉬운 웹페이지 캡쳐 익스텐션 : Light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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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사용하는 익스텐션입니다. 일 할때 이미지를 캡쳐해서 쓸 일이 많은데요. 우측 상단의 깃털 모양을 클릭하고 특정영역을 드래그하면 트위터, 페이스북에 공유할 수도 있고 내용을 저장할 수도 있고 클립보드에 내용을 저장해 파워포인트에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Top 3. 웹페이지를 손쉽게 공유하자 : Share holic
 


웹서핑을 하다보면 해당 내용을 저장하거나 공유하고 싶을 때가 많으실 겁니다. 그럴 때 가장 강력한 기능을 발휘하는 것이 Shareholic입니다. 거의 모든 SNS에 내보내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Evernote, Read it later, 구글 리더 정보가 저장가능한 거의 모든 곳으로 웹페이지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옵션항목에 가서 단축기를 맵핑할 수도 있고 공유 버튼 순서를 커스터마이즈 할 수도 있습니다. 

Top 4. 이미지를 확대하자 : Hover zoom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구글 이미지 검색 등등 썸네일이 적용되는 대부분의 사이트의 이미지를 확대해서 보여줍니다. 대단한 익스텐션은 아닐지 모르겠으나 대단히 유용한 익스텐션임은 분명합니다. 


Top 5. 트위터를 보다 쉽게 쓰자 : Silver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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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SNS 하나쯤은 사용하고 계실 텐데요.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트위터가 아닐까 합니다. 트윗덱, 트윗KR등 다양한 클라이언트가 있지만 가장 접근이 편리한 건 이 Silver bird 익스텐션이 아닐까 합니다. 크롬 주소 입력창 오른쪽에 파란새를 누르면 멘션 받은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op 6. 페이스북을 보다 쉽게 쓰자 : Facebook for ch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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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 bird와 거의 유사한 익스텐션입니다. 미니홈피처럼 작은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Notification이 실시간으로 잘 나오는 것도 아주 유용합니다.

Top 7.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으로 크롬을 즐기자 : Chrome sy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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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익스텐션이라기 보다 구글 크롬 브라우져가 가지고 있는 내부 기능입니다. 애써서 설치해 놓은 익스텐션을 다른 브라우져에서 동일하게 사용하고 싶은 니즈가 생기실 겁니다.  크롬 환경설정에 가서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 하면 어떤 환경이든 동일한 크롬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소개해드린 내용 익스텐션 외에도 크롬 앱스토어에 들어가시면 다양한 익스텐션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인터넷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익스플로어가 지루해 지셨다면 이제 '크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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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규청


PR회사에서 구두를 만들면 어떨까? 언듯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서비스업을 하는 회사에서 제조업이라니...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진행한 곳은 PRAIN이라는 PR회사의 창업자 여준영이다. 100여명의 여성 컨설턴트들을 위해 가장 섹시하면서 편안한 구두를 만들자. 3W(Walking, Working, Women)에 충실한 구두를 만들어 보자가 파스타 프로젝트의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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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번에는 왜 '파스타'인가? 여준영 대표의 말을 직접 인용하면 아래와 같다.

파스타는 3백종류가 넘습니다. 그리고 그 면들은 놀랍게도 구두의 모양을 닮아있습니다. 우리가 처음 만든 펌프스는 앞코가 뾰족한 펜촉을 닮았고 파스타중엔 매끈한 펜촉을 닮은 펜네(Penne) 라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파스타프로젝트팀이 처음 만든 펌프스의 이름은 펜네라인 입니다. 
- from : hunt blog

파스타면이 구두의 모양과 닮아있다는 점. 그리고 여성들이 열광하는 음식이라는 점. 이 두가지가 '파스타프로젝트'라는 이름의 배경이다.


 
그렇게 1년간 최고의 가죽과 디자인으로 만든 200켤래의 구두가 만들어졌고 이 구두를 화이트데이 날 PRAIN 여성직원들에게 선물로 증정하였다. 섹시하면서 편안한 구두는 입소문을 타고 일반인에게도 판매를 시작했다. 압구정 매장에서 직접 구매도 가능하고 온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파스타의 이름을 딴 편하고 섹시한 구두는 현재 3종류가 나왔고 추가로도 생산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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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표가 직원에게 주는 작은 선물로 시작한 파스타프로젝트는 여성의 권익 신장에 기여하고 있는 느낌도 든다.  일하는 여성들의 당당하고 아름다운 권리를 위해~ PASTA PROJECT


*출처 : Skyventure 신제품 블로그
*작성자 : 최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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